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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Driven Design





미쓰잭슨은 세계 최고 수준의 미디어아트 디자인 하우스 59 Productions의 한국 독점 파트너사다.


올리비에상, 토니상 수상에 빛나는 59 Productions는 디자이너, 작가, 디렉터, 건축가, 프로듀서, 비주얼 아티스트, 기술진들이 한데 모여 상상력이 넘치는,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창작집단이다. 건축물 프로젝션 매핑부터, 전시 디자인, VR 체험, 이벤트, 공연 무대 디자인, 기술 자문까지, 59팀은 아트와 기술의 결합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멋지게 해 낸다.

59 Productions의 대표작으로는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 영상 디자인, 글로벌 히트작 ‘워 호스’ 영상 디자인, 전례 없는 성공을 거둔 데이비드 보위 전시 디자인 및 크리에이티브 연출, 안나 윈투어가 주최한 메트 갈라 행사의 데코 컨셉 디자인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내셔널 시어터, 로열 오페라 하우스, 메트 오페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같은 세계적인 공연장의 무대 디자인을 10여 년 간 해 왔으며, 최근에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빌바오 구겐하임 뮤지엄, 에든버러 캐슬, 스미스소니언 미술관의 프리어/새클러 갤러리, 아부다비의 카사르 알 와탄 궁전, 워싱턴 기념탑, 뉴욕의 UN 본부 등에 스펙터클한 공공미술과 프로젝션 매핑 제작을 통해 한층 더 유명해졌다.

레오 워너, 마크 그리머, 리샌더 애쉬튼, 리처드 슬레이니, 안나 제임슨으로 구성된 이사진과 벤 피어시가 이끄는 뉴욕 오피스까지, 디자인, 라이브 공연계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이끄는 59팀의 창의성과 기술력은 그 어떠한 야심작도 구현할 수 있다.

“One of the most exciting companies in its field”

- Financial Times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회사”

- Financial Times




“완전히 새로운 아트 ”

- 가디언




“무대, 영상 디자인계 선구자”

- 타임즈




“가공할 만한 창작 집단”

- 이브닝 스탠다드




“런던 공연계 59 프로덕션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 LondonTheatre.co.uk





“확실히 가장 혁신적이고 기술적으로 앞선 디자인 팀”

- 아트 셰프